[ NH농협은행 고양국제여자첼린져대회] 이예라(NH농협은행),서울 써키트1차 챔피언 한신윤(CHN)이기고 2회전 진출
- 2022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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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고양국제여자첼린져대회]
강서경(강원도청)2번시드잡는 이변 연출하며 2회전에
이예라(NH농협은행),서울 써키트1차 챔피언 한신윤(CHN)이기고 2회전 진출
"꽃보다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시에서,2013 NH농협은행 고양국제여자챌린져대회가 본격적인 레이스가 22일 본선2일차를 맞이하며 명승부를 연출하며 고양성사테니스코트에서 펼쳐 지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성사시립코트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강서경(강원도청)과 찬친웨이(TPE)의 본선1회전경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연출하며 강서경이 2012년 인천첼린져 우승자이자 2번시드인 찬친웨이를 2:1(2-6,6-3,6-1)로 잡고 2회전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하였다.
강서경과 찬친웨이가 2-6,6-3으로 두세트를 나눠가진 1:1상황에서 경기는 3세트로 접어 들었고,찬친웨이가 더블포트와 에러를 범하는 사이 강서경은 강력한 써브에이스와 과감한 공격으로 찬친웨이를 몰아 붙혀 3-0으로 앞서 나갔고, 한게임을 만회하는데 그친 2012년인천첼린져 우승자이자 이번 대회2번시드인 찬친웨이에게 6-1로 완승을 거두면서 2:1의 짜릿한 역전승을거두면서 2회전에 올랐다.
이예라(NH농협은행)는 지난 서울 써키트 1차대회의 초대 챔피언에 오른 한신윤(CHN)에게 2:0(6-2,6-3)으로 이겨 건재함을 과시하면서 2회전에 올랐다.
한신윤의 써브로 시작된 1세트에서 한신윤의 더블폴트와 에러를 틈타 이예라는 착실하게 포인트를 벌어가며 4-1로 앞서나갔고 6번째게임에서 한신윤이 브레이크에성공하면서 4-2로 추격을 시작 했으나 이예라의 예리한 공격이 빛을 보면서 두게임을 더 따내면서 6-2로 1세트를 마무리 지었다.
2세트에서는 한신윤이 3-2로 앞서 나갔으나 이예라는 더 이상의 게임을 내주지 않고 4게임을자신의 게임으로 챙기면서 6-3으로 이겨, 2:0(6-2,6-3)으로 한신윤을 물리치고 2회전에 안착 했다.
단식 마지막 경기에서 이번대회 유일한 고등학생이며 삼성의 후원을 받고있는 장수정(양명여고)이 야마소토 아키(JPN)를 2:0(7-5,6-3)으로 물리치고 본선 2회전에 합류하는 기염을 토했다.
6번시드를 받고 출전한 이소라(삼성증권)는 예선을 치루고 본선에 합류한 함미래(NH농협은행)에게 2:0(6-1,7-5)으로 이겨 본선2회전에, 김소정(고양시청)은 중국의양자오슈안을2:0(6-2,6-1)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본선2회전에 올랐다.
전날 예선결선에서 승리하면서 본선에 진출한 김선정(구미시청)을 포함해 유민화(창원시청),장수정(양명여고),강서경(강원도청), 함미래(NH농협은행)와 와이드카드로 김주은(고양시청), 김소정(고양시청), 김나리(NH농협은행),이예라(NH농협은행)를 비롯해서 6번시드를 받은 이소라(삼성증권)와 8번시드의 한성희(KDB산업은행)와 류미(인천시청)등 총12명이 본선 1회전에 이름을 올렸으나 이소라,류미,이예라,김소정,강서경,장수정등 6명만이 2회전에 올라 16강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3일에는 고양성사테니스코트에서 오전 10시부터 단식8경기와 복식 4경기가 열릴예정이다.
고양=김도원KTA기자 altnt@korea.com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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