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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NH고양챌린저] 류미,한나래 아쉽게 복식 준우승

  • 2022년 6월 22일
  • 1분 분량

[2013 NH고양챌린저] 류미,한나래 아쉽게 복식 준우승

류미,한나래(인천시청) 일본의 히비노 나오, 오마에 아끼꼬에게 져 아쉬운 준우승차지!


이예라, 힘과 높이의 리우팡져우 극복 못하고 패해 결승 진츨 좌절


25일 고양 성사시립테니스코트에서 열린 NH농협은행 고양챌린저 복식결승에서 일본의 히비노 나오와 오마에 아끼꼬에게 류미와 한나래조가 0:2(4-6,4-6)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류미와 한나래는 2009년 필리핀써키트에서 호흡을 맞춰 한차례 우승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식에 출전해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하며 결승에 올랐다.


류미,한나래는 히비노 나오, 오마에 아끼꼬를 맞아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선전 했으나 매 세트 고비때 마다 운이 따르지 않아 0;2(4-6,4-6)로 지면서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류미는 경기후“오늘 경기의 내용은 만족 할 큼 좋았다. 하지만 게임도 운이 따라 줘야 하는데 승리의 여신은 우릴 비켜갔다. 가끔 일본선수들의 볼은 네트를 맞아 넘어오는데 우리공은 네트에 맞아도 넘어 가지 않는 등 아주 작은 것들이 승패를 갈랐다. 이어지는 창원과 김천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우승을 차지한 일본의 히비노 나오와 오마에 아끼꼬에게는 우승상금 1,437달러와 랭킹점수 50점이 주어졌다


한편 유일하게 4강에 올랐던 이예라(NH농협은행)는 힘과 높이의 리우 팡져우(CHN)에게 덜미미를 잡혀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힘과 높이에서 우위를 점한 리우 팡져우의 파상공격에 이렇다 할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첫 세트를 2-6으로 내주면서 2세트를 맞이했다.


전열은 가다듬은 이예라는 2세트 중반 까지 접전을 벌여 4-4를 만들었으나 세 번의 듀스와 두 번의 더블폴트를 기록하면서 무너져 결국 4-6으로 패하면서 결승진출이 좌절되었다.


이예라는 경기 후 “상대가 너무 잘했다, 1세트에서 팡져우의 파상적 공격에 쉽게 세트를 내줬다. 하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는 해 볼만 했다, 하지만 4-4의 상황에서 두 번의 더블폴트가 승부를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틀어 버렸다. 창원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창원으로 발길을 옮겼다.


지난 19일부터 달려온 NH농협은행 고양챌린저대회는 26일 12시부터 중국의 디펜딩챔피언 두안잉잉과 리우 팡져우간의 단식 결승전만을 남겨 두고 있다.


26일 오전 9시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매직테니스와 고양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원포인트 클리닉 행사가 펼쳐진다


고양=김도원KTA기자 altnt@korea.com


대한테니스협회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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